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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위가 어느덧 서른 번째를 맞았습니다. 봄에서 가을까지 세 번의 계절이 오고 가는 동안 1천 1백 명이 넘는 시민들이 쿠데타에 맞서다 숨졌습니다. 쿠데타 세력의 폭압과 생명 유린은 갈수록 더해지고 이에 맞서는 소수민족 중심의 무력 저항도 격렬해지고 있습니다. 겨울이 오기 전에 미얀마의 봄이 오기를 기원하며, 이날 일요시위는 창원민예총 고승하 지부장과 정의당 이성훈 마산지역위원장이 연대사를 하셨고, 창원민예총 소속 우대식 윤영희 선생이 장구와 꽹과리 연주로 미얀마 시민들의 민주주의 의지를 응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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