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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일본, 인도네시아, 중국 네 나라 공연팀으로 구성한 ‘찾아가는 다문화공연’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서 선보였습니다. 

몽골 연주자의 마두금과 허미 연주, 거제의 일본 결혼이민자들로 구성한 ‘신화다문화댄스팀’, 인도네시아의 전통 무예 뽄짝 실랏 공연팀, 중국의 걸그룹 싱리단의 춤을 모방한 중국댄스팀이 각자 자국 고유의 춤과 노래를 뽐냈습니다. 

특히 허미(목울대 소리) 전문가 몽골의 춥룬바트 에네비쉬의 독특한 연주가 청중으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고, 무게 40kg에 달하는 사자와 공작 탈로 꾸민 인도네시아 공연팀도 눈길을 모았습니다. 

멋진 공연을 펼쳐주신 공연팀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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