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진으로보는상담소
  2. 언론으로보는상담소
  3. 언론으로보는이주민
  4. 정책자료
  5. 칼럼모음
  6. 10주년역사
  7. 동영상게시판
  8. 자료실
"우리도 사람이다, 때리지 말라"
[현장] 베트남 이주여성 고(故) 탓티 황옥 추모 기자회견
이미나 (neptune0222) 기자
 
  
한국으로 시집온 지 8일 만에 남편에게 살해된 베트남 신부 고 탓티황옥 씨 사건과 관련해 20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열린 '고 탓티황옥 추모 기자회견'에서 조아니따 필리핀 이주여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 유성호

"지난 주에 우리는 한 베트남 이주여성을 떠나보냈습니다. 그 여성의 이름은 탓티 황옥입니다. 그녀를 한 번도 만나본 적 없지만, 그 누구보다도 그녀의 죽음에 안타까움과 슬픔을 느낍니다. 그녀가 바로 우리 자신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20일 오전 서울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이주여성들의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동안, 10여 명의 이주여성은 묵묵히 피켓을 들고 서 있었다. 분홍색, 하늘색 등의 손팻말에는 "황옥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우리도 인간이야, 때리지 마라"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색색의 손팻말과는 대조적으로, 이주여성들은 대부분 검은색이나 흰색의 옷을 입고 있었다.

 

표정 역시 침울했다. 그녀들은 "절박한 마음을 전하겠다"며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참석자 중 한 명인 조아니따(59)는 "31년 전 한국에 와 고생이 참 많았다"며 "(앞으로 고생하는 일이 없도록) 결혼하기 전에 (결혼할 남녀를) 교육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앞으로 누군가 당신처럼 될까봐 두렵고, 걱정스럽다"

 

  
▲ 결혼 사진이 영정사진으로... 결혼 8일만에 남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베트남 여성 탓티황옥(20)의 유족들이 15일 오전 부산 영락공원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결혼식 사진을 영정사진으로 사용해서 화장장으로 향하고 있다.
ⓒ 뉴시스

  
한국으로 시집온 지 8일 만에 남편에게 살해된 베트남 신부 고 탓티황옥 씨 사건과 관련해 20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한국에 있는 이주여성과 베트남 이주여성인 황희따오씨가 아들을 안고 '고 탓티황옥 추모 기자회견'에 참석해 아시아 여성을 상품화하는 상업적인 결혼중개업에 대한 단속과 관리 강화 등을 요구하고 있다.
ⓒ 유성호

이날 기자회견은 결혼해 한국에 온 지 8일 만에 정신질환을 앓던 남편에 의해 20세로 짧은 생을 마감한 베트남 이주여성 고(故) 탓티 황옥을 추모하기 위한 자리였다.
 
검은색 바탕에 흰 글씨로 "나도 그 베트남 이주여성일 수 있습니다"라고 쓰인 펼침막이 사회자 뒤편에 있었다.

 

이날 사회를 맡은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레티마이 투(25)는 고(故) 탓티 황옥과 마찬가지로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이주해 온 여성이다.

 

그녀는 "고(故) 탓티 황옥의 장례식에서 만난 그녀의 부모님께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정말 가슴 아프고 죄송했다"며 "우리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조금이라도 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추모 기자회견을 준비했다"고 입을 열었다.

 

잠깐 추모의 묵념을 올린 후 지금까지의 경과보고가 있었다. 사회자는 레티 빅녀(29)를 소개했다. 그녀 역시 베트남에서 온 이주여성으로 양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활동가로 일하고 있다. 그녀는 고(故) 탓티 황옥의 출생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죽 읽어나갔다. 목소리가 다소 떨리고 있었다. 고(故) 탓티 황옥의 사망을 언급하는 대목에서는 목소리가 높아지기도 했다.

 

이어 장지연(27)씨가 고(故) 탓티 황옥의 사건을 접하고 난 후의 소회를 편지글을 통해 밝혔다. 장지연씨 역시 이주여성으로 인천여성의전화 아이다마을(아시아 이주여성 다문화공동체 마을)의 베트남 모임인 '궁남따이'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꽃보다 더 아름답고 소중한 탓티 황옥씨에게'라는 제목의 편지글에서 고(故) 탓티 황옥의 죽음에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그녀를 죽음에 이르게 한 '폭력'에 분노를 드러냈다.

 

"어리고 꽃다운 나이에 부모님 도와주겠다고 해서 이렇게 먼 땅까지 찾아온 당신에게 이렇게 대해준 사람들은 사람으로 살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략) 그 사람들은 평생 자책감 속에서 살아도 당신에게 진 빚을 갚지 못할 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녀는 "앞으로 누군가 당신처럼 될까 봐 두렵고, 걱정스럽다"며 "당신이 못다 살다 간 이 한국 땅에서 또 다른 탓티 황옥씨가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하며 낭독을 끝냈다.

 

"고(故) 탓티 황옥, 좋은 이웃이라도 있었더라면"

 

다음으로 사회자는 "이번 사건은 결혼이주여성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라면서 자유 발언을 진행했다. 처음으로 발언에 나선 중국 출신의 이주여성 포우러(32)는 먼저 결혼 전 정신질환을 앓은 남편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현재의 검증 체계를 비판했다. 그리고는 고(故) 탓티 황옥의 가족들 역시 책임이 있다며 "가족들이 책임지지 못하면서 언어, 문화도 통하지 않는 외국 여성에게 책임을 떠넘길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주여성들이 억압받는 현실을 토로했다. "직장생활을 못하게 하고 이주여성들의 모국어도 못하게 하고 심지어 외출도 금지하며 생활비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혼 중개업체에게도 "상품을 사서 금전으로 매매하듯이 도구로 밖에 취급하지 않는다"며 목소리를 높혔다. 그리고 정부에 관심을 갖고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우리는 아름다운 꿈을 품고 이곳에 왔다. 우리들 자신의 인권이 피해 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

 

다음으로 자유 발언에 나선 필리핀 출신의 이주여성 김낸시(42)도 마찬가지였다. 그녀는 "이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말이 나오지 않았다"며 "지금 (한국에) 살고 있는 이주여성들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답답한 심경을 밝혔다. 그녀 역시 이주여성을 인권의 사각지대에 방치한 정부에 비판의 의견을 전달했다.

 

"가정폭력에 피해 받는 친구들이 있다. 어떻게 국가에서 감시하지 않고 있나. 어떻게 8일 만에 그 신부(故 탓티 황옥)가 죽을 수 있나."

 

"(한국에 처음 왔을 때) 2년간 말을 못하고 지냈다"는 그녀는 고(故) 탓티 황옥이 한국에서 얼마나 답답한 심경이었는지를 이해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행복하게 살려고 왔는데, 우리도 떨린다"며 한국 사람들이 이주여성에게 관심을 가져 줄 것과 정부가 엄격한 법을 적용해줄 것을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정리 발언에 나선 사회자도 한국 사람들이 이주여성이 사회에서 고립되지 않도록 관심과 애정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고(故) 탓티 황옥에게 좋은 이웃이 있었다면 그녀는 죽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또한 어떠한 검증 없이 국제결혼을 중개하는 업체에 대한 단속과 처벌을 요청했다. "그런 노력이 모이고 모여 고단하고 안타까웠던 삶을 살다 간 고(故) 탓티 황옥의 긴 여행을 위로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라는 사회자의 말로, 이날 기자회견은 마무리되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을 주최한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의 한국염 대표는 "(고(故) 탓티 황옥 부부가) 부부 싸움한 것을 이웃이 듣고도 방치했다"며 "조금만 더 관심이 있었더라면 (사건을) 미연에 방지하지 않았을까 싶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기자회견이 "이 분들(이주여성들)의 의사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같은 날 오후에 여성가족부와의 간담회를 열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간담회에는 한 대표와 레티마이 투, 그리고 레티 빅녀가 대표로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으로 시집온 지 8일 만에 남편에게 살해된 베트남 신부 고 탓티황옥 씨 사건과 관련해 20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한국에 있는 이주여성들이 '고 탓티황옥 추모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아 여성을 상품화하는 상업적인 결혼중개업에 대한 단속과 관리 강화 등을 요구하고 있다.
ⓒ 유성호

덧붙이는 글 | 이미나 기자는 오마이뉴스 12기 인턴기자입니다.

2010.07.20 17:17 ⓒ 2010 OhmyNews
분류 :
신문
조회수 :
3427
등록일 :
2010.07.21
11:11:16 (*.35.246.43)
엮인글 :
http://mworker.or.kr/xe/20415/a49/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mworker.or.kr/xe/20415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37 신문 노동절 외국인 노동자 자전거 행진 - 국제신문 2011.4.25 관리자 2011-05-04 2180
836 신문 이주노동자들, UN이주민권리협약 비준과 외국인 차별철폐 촉구 - 민중의소리 2011.5.1 image 관리자 2011-05-03 2316
835 신문 최저임금 현실화·노조법 전면 재개정 촉구 - 경남신문 2011.5.2 image 관리자 2011-05-02 2291
834 신문 '이주노동자 차별반대' 자전거 물결 넘실 - 경남도민일보 2011.5.2 image 관리자 2011-05-02 2571
833 신문 스리랑카 이주노동자 4월의 새해맞이 - 경남도민일보 2011.4.25 image 관리자 2011-04-25 2012
832 신문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통해야' 콘서트 성황 - 노컷뉴스 2011.3.30 image 관리자 2011-04-01 2263
831 신문 '도박 단속 중 사망' 베트남인 유족 국가상대 손배소 - 경남도민일보 2011.3.24 관리자 2011-03-25 2340
830 신문 [독자투고] 일본에 '미움' 대신 '사랑'을 전합시다(2011.03.25/ 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1-03-25 2392
829 TV 이주민*다문화가정 일본 돕기 성금 모금(2011.3.16/ 창원 MBC뉴스) 관리자 2011-03-17 2355
828 신문 경남이주민센터, 일본 지진피해 돕기 시민 모금 운동(2011.3.16/노컷뉴스) 관리자 2011-03-17 2943
827 신문 이주민센터·어린이재단·마산YMCA 모금 운동(2011.3.17/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1-03-17 2370
826 신문 경찰, 이주노동자 도박장 단속하며 17시간 동안 컵라면 1개만 지급 관리자 2011-03-04 2234
825 신문 사람잡은 이주노동자 단속…인권위 “경찰 잘못 있었다”(2011.02,24/한겨레) image 관리자 2011-03-04 2364
824 신문 하나된 하모니(2011.02.28/ 경남신문) image 관리자 2011-03-02 2640
823 사람잡은 이주노동자 단속…인권위 “경찰 잘못 있었다” (2011.02.25/한겨레) image 관리자 2011-02-28 2279
822 신문 Vietnamese workers' rights violated during clampdown(2011.02.24/ THE KOREA TIMES Nation) 관리자 2011-02-25 2580
821 신문 다문화가정연대, 총회-연대의밤 행사 27일 창원 (2011.02.24/ 오마이뉴스) image 관리자 2011-02-25 2189
820 신문 인권위, 도박 단속 과정 베트남인 사망 인권침해 인정(2011.02.25/ 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1-02-25 2105
819 신문 인권위, 도박 베트남인 과잉진압 인권침해(2011.02.24/ 뉴시스) 관리자 2011-02-24 2397
818 신문 도박단속 이주노동자 사망사건 인권위 발표 유감 이주민 인권단체, “안전조치 취했어야...사법부 판단 구할 것”(2011.02.24/민중의소리) 관리자 2011-02-24 2244
817 신문 인권위, 경남경찰 도박 베트남인 단속 인권침해 인정 (201.02.24/매일경제) 관리자 2011-02-24 2022
816 신문 인권위 “베트남인 익사사고는 인권침해”(2011.02.24/ 경향신문) 관리자 2011-02-24 2157
815 신문 인권위 "도박 베트남인 익사사고 인권침해 인정"(연합뉴스/2011.02.24) image 관리자 2011-02-24 2501
814 신문 경남이주민센터 "이주민과 함께 하는 2011 설 한마당 큰잔치" (2011-01-31/연합뉴스) 관리자 2011-02-08 3452
813 신문 경남이주민센터 "설날 한마당 큰잔치" 2월 2일(2011.01.29/오마이뉴스) image 관리자 2011-02-01 2866
812 신문 경남이주민센터, STX복지재단 등에 감사패 수여 (2011.01.25/오마이뉴스) image 관리자 2011-02-01 2632
811 신문 창원공단서 '비자 없이 일하던' 중국인 '사망' (2011.01.13/오마이뉴스) image 관리자 2011-02-01 2641
810 신문 "조개가면 만들며 창원 역사 배워요"(경남도민일보/2011.01.27) image 관리자 2011-02-01 2958
809 신문 창원대 어린이 박물관교실(경남도민일보/2011.01.18) image 관리자 2011-02-01 2925
808 신문 [사설] 다시 놀란 외국인 노동자 생활실태(경남도민일보/ 2011.1.10) image 관리자 2011-01-12 3294
807 신문 외국노동자 월평균 154만원 벌어(경남도민일보/2011.01.09) image 관리자 2011-01-12 2887
806 신문 "외국인 범죄 수사 전문성 키워야" (2010.12.31/경남신문) movie 관리자 2011-01-04 3464
805 신문 "베트남인 도박단속 과잉진압 논란" (2010.12.29/경남신문) movie 관리자 2011-01-04 3009
804 신문 "인권위, 베트남인 사망 전방위 실사" (2010.12.30/경남도민일보) 관리자 2011-01-04 2949
803 신문 "인권위, 경찰 과잉진압 여부 조사" (2010.12.29/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1-01-04 2814
802 신문 "마이그런츠 아리랑, 여름 대표축제로 육성해야" (2010.12.24/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1-01-04 3815
801 신문 "인권위 '베트남 인 사망' 본격 조사"(2010.12.27/경남도민일보) 관리자 2011-01-04 2799
800 신문 제1회 태평양 공익인권상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 수상(2010.12.17/법률신물) image 관리자 2010-12-27 2909
799 신문 “경찰 무리한 도박단속 죽음 불러”(2010.12.23/ 한겨레) image 관리자 2010-12-24 2828
798 신문 "도주경로 미리 차단안해 사고 불러"(2010.12.23/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0-12-24 2685
797 신문 [사설] 멀고 먼 이주민 인권보호(2010.12.23/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0-12-24 2870
796 신문 외국인노동자 익사 '인권침해' 논란 확산(2010.12.23/ 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0-12-24 2664
795 신문 경남이주민센터 "공권력 과잉 행사 따질 것"(경남도민일보/ 2010.12.22) image 관리자 2010-12-22 2673
794 신문 도박단속 외국인근로자 사망 `과잉단속` 논란(매일경제/2010.12.22) 관리자 2010-12-22 2495
793 신문 말로는 이주민 '인권' 현실은 'NO'(경남도민일보/2010.12.21) image 관리자 2010-12-22 2643
792 신문 베트남 근로자 사망, 인권단체 공권력 과잉 행사 진상조사(CBS 노컷뉴스/2010.12.22) 관리자 2010-12-22 2863
791 신문 인권委, 도박 베트남인 익사사고 진상조사(연합뉴스/2010.12. 22) 관리자 2010-12-22 2769
790 신문 경남 외국인근로자 10명 중 4명 산재경험-KNN 2010.12.16 image 관리자 2010-12-20 2668
789 신문 이주 노동자 5명 중 1명 폭행 경험...여성은 성희롱 피해 늘어 (2010.12.16/오마이뉴스) image 관리자 2010-12-20 2452
788 신문 경남 외국인 근로자 10명 중 4명 산재피해 경험(2010.12.16/연합뉴스) 관리자 2010-12-20 2649
787 신문 경남이주민센터 한글학교 종강식(2010.12.20/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0-12-20 2550
786 신문 "이주노동자 20% 직장서 맞아"(2010.12.17/ 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0-12-20 2594
785 신문 이주노동자 ‘입국 뇌물’ 평균 441만원(2010.12.17/경남신문) movie 관리자 2010-12-20 2570
784 신문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 ‘태평양 공익인권상’-경남신문 2010.12.10 관리자 2010-12-10 3054
783 신문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 '제1회 태평양 공익인권상' 수상 (오마이뉴스/2010.12.09) image 관리자 2010-12-09 2647
782 신문 경남이주민센터 '태평양 인권상' 수상(경남도민일보/2010.12.09) image 관리자 2010-12-09 2901
781 신문 외국인 범죄 급증? 진실은 어디에- 이철승(경남이주민센터 대표) (경남신문/2010.11.30) movie 관리자 2010-12-06 3346
780 TV KBS 2010 전국이주민가요제 관리자 2010-11-19 3427
779 TV KBS 문화공감 관리자 2010-11-17 2873
778 신문 “미등록 이주민 대상 범죄 대책 세워라”(2010.11.10/경남신문) imagefile 관리자 2010-11-11 3296
777 TV 2010 마이그런츠아리랑(경남 e채널) 관리자 2010-11-11 3214
776 신문 "불법체류자가 테러리스트냐?"…무차별 단속 범죄 양산 - 노컷뉴스 2010.11.9 image 관리자 2010-11-11 2787
775 신문 임금 떼이고 살림 도둑맞아도…이주민들, 신고도 못하고 ‘속앓이’(한겨레/2010.11.09) image 관리자 2010-11-10 3148
774 신문 복면강도가 출입국 단속직원이라고? (오마이뉴스/2010.11.09) image 관리자 2010-11-10 3254
773 신문 경남이주민센터 "미등록 이주민 범죄 피해대책 마련, 인권보호 촉구" (오마이뉴스/2010.11.05) image 관리자 2010-11-10 3261
772 신문 [이사람] “한국에서 인기가수 꼭 될거예요”(한겨레/2010.10.26) image 관리자 2010-11-02 3441
771 신문 이주민과 함께하는 다문화축제 ‘마이그런츠 아리랑’(크리스천투데이/2010.10.23) 관리자 2010-11-02 3157
770 신문 [부산/경남]국내최대 이주민가요제 창원서 열려… 23일부터 이틀간 (동아일보/2010.10.21) 관리자 2010-11-02 3172
769 신문 경남이주민센터 23일부터 다문화 축제 (경남도민일보/2010.10.20) 관리자 2010-11-02 3294
768 신문 “베트남 뱀부댄스 함께 춰요” (경남신문/2010.10.25) imagefile 관리자 2010-11-02 3075
767 신문 23~24일 창원서 다문화축제 (경남신문/2010.10.23.토) 관리자 2010-11-02 3046
766 TV [라디오] 10월 25일 창원MBC 좋은아침에 '2010 마이그런츠 아리랑'에 대한 내용이 방송되었습니다. moviefile 관리자 2010-10-29 3403
765 TV [라디오]마이그런츠 아리랑 다문화축제 창원 KBS 생방송경남 방송(2010.10.25 PM5:10) moviefile 관리자 2010-10-28 3746
764 신문 창원서 '전국 이주민 아리랑' 축제 개막 - 연합신문 image 관리자 2010-10-25 3879
763 신문 문화 나눔으로 이주민과 소통 - 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0-10-25 3257
762 신문 창원서 '전국 이주민 아리랑' 축제 개막/10.23. YOENHAP NEWS 관리자 2010-10-24 2669
761 신문 전국 다문화축제 창원서 23~24일 열린다 10/10 Newsis image 관리자 2010-10-24 2965
760 신문 이주민축제 창원서 - 한겨레 image 관리자 2010-10-18 3215
759 신문 전국 다문화축제가 창원에서 열린다 - 뉴시스 image 관리자 2010-10-11 3248
758 신문 6개월 새 아들ㆍ남편 잃은 기막힌 고려인 - 경남도민일보 2010/10/1 관리자 2010-10-01 3177
757 신문 경남이주민센터, 다문화가정 노래 예선 - 경남도민일보 2010/9/29 관리자 2010-09-30 3108
756 신문 결혼이주여성 부적은 해결책 필요 - 경남도민일보 2010/9/28 관리자 2010-09-30 2867
755 신문 이주민 추석 맞이 한마당 - 경남신문 2010/9/24 image 관리자 2010-09-30 2723
754 신문 도내 7만여 이주민의 한가위는? - 경남도민일보 2010/9/20 관리자 2010-09-30 2923
753 신문 일할 의욕 잃고 한숨만 - 경남신문 2010. 9. 13 관리자 2010-09-14 2817
752 신문 창원 다문화어린이도서관 첫돌 12일까지 각종 행사 - 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0-09-09 3414
751 신문 '벼룩의 간' 빼먹은 집주인 덜미 - 경남도민일보 2010.8.24 image 관리자 2010-08-31 3236
750 신문 "고향 떠올리며 함께했어요"(2010.08.04/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0-08-16 3448
749 신문 경남이주민센터,400여명참여'역사문화기행 여름캠프'연다(2010.07.30/오마이뉴스) 관리자 2010-08-16 3177
748 신문 이주민 노래자랑대회, 10월 창원서 개최(2010.08.09/연합뉴스) 관리자 2010-08-16 3255
747 신문 남해ㆍ순천서 31일부터 다문화 역사문화기행(2010.7.30/연합뉴스) 관리자 2010-08-06 3454
746 신문 "고향 떠올리며 함께했어요" 관리자 2010-08-06 3233
745 신문 창원다문화어린이도서관 '다문화 학교'(2010.07.12/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0-08-06 3362
744 신문 [데스크칼럼]편견 없어져야 진정한 다문화(2010.7.20/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0-07-21 3600
» 신문 "우리도 사람이다, 때리지 말라"(2010.7.20/ 오마이뉴스) image 관리자 2010-07-21 3427
742 신문 외국인노동자 E씨는 왜 고향으로 가야 했을까 (2010.7.15/ 오마이뉴스) image 관리자 2010-07-21 3303
741 신문 경남외국인노동상담소 명칭 변경(2010.7.7/ 연합뉴스) 관리자 2010-07-21 3315
740 신문 “라면 기술 배우러 왔는데…” 버마 산업연수생들 1년 이상 단순노동만 시켜(2010.7.6/ 경향신문) image 관리자 2010-07-07 3436
739 신문 "산업연수생 근로자 취급시 최저임금 지급해야"(2010.7.6/ YTN) 관리자 2010-07-07 2792
738 TV '경남이주민센터'로 명칭 변경(2010.7.6/창원MBC) 관리자 2010-07-07 3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