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이주노동자들의 인권현실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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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05-09-08 |
14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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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사는 이주노동자 활동가 까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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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1-05-17 |
3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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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성 망막증이라는 병을 얻은 중국인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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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록 |
2011-05-03 |
3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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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타국에서 얻은 난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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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록 |
2011-04-11 |
3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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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쳤는데 관심받지 못하는 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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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록 |
2011-03-14 |
34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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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만 원 체불, 등 치고 간 빼먹는 한국인 사업주/ 박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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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0-11-30 |
4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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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어를 모르는 고통, 불편은 기본 고통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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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0-06-25 |
49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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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에게 폭행당한 것은 사업장 변경 사유에 해당 안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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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0-05-20 |
5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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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과 노력의 합작, 크리슈나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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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0-05-20 |
52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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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례> “신부가 도망 가면 절반 값에 다시 알선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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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0-02-12 |
5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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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이야기> “한국 사람들 급한 성격도 내 맘에 쏙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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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0-02-12 |
6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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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의 차이로 깨어진 코리안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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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09-11-13 |
56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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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하지만 도움을 받을 길 없는 결혼이민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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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09-10-30 |
5656 |
| 41 |
떼먹힌 귀국보험 / 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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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09-09-13 |
8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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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노동자에겐 너무나 힘든 은행 예금액 찾기 / 이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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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09-08-25 |
6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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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 고용지원센터,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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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09-07-13 |
5335 |